쉬어가삼[례:]
문화시설 · 전북 완주군
![쉬어가삼[례:]](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3/3041403_image2_1.jpg)
날씨 무관 판정 근거 분류만으로는 실내·실외를 가를 수 없었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완주군· 13~27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완주군· 17~26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소개
과거 삼례역이었던 건물을 완주역사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여, 삼례역 100년의 역사와 완주 의병의 역사 콘텐츠 전시를 관람하고 독서, 여행 정보 안내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공간이다. 일제강점기 수탈의 아픔과 동학농민혁명 봉기의 역사를 간직한 삼례가 문화예술의 장으로 거듭나는 중심에 이 쉼터가 있다. 내부는 의병, 역참, 여행자쉼터 3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바닥의 안내 화살표를 따라 완주 의병과 옛 역참의 기록을 살펴볼 수 있다. 작은 도서관이 마련된 여행자쉼터에서는 컬러풀한 빈백에 누워 책을 읽으며 편안하게 쉬어 갈 수 있다. 삼례문화예술촌, 삼례책박물관, 국립완주문화유산연구소, 비비정 등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10:00 ~ 18: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요금
- 무료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삼례읍 삼례역로 85
- 문의
- 063-290-3991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삼례읍 삼례역로 85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비 오는 날 빛으로 채운 방, 전국 미디어아트 네 곳
통신 벙커를 고쳐 만든 전시장, 산 아래 계곡을 화면으로 옮긴 곳, 동학농민혁명을 벽과 바닥에 펼친 곳, 홀로그램 극장과 미디어 놀이터가 함께 있는 곳. 넷 다 실내인 전국 미디어아트 전시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시인이 살던 동네, 전국 문학관 네 곳
향수의 정지용, 목마와 숙녀의 박인환, 통영의 유치환, 나주의 임제. 네 곳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문학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한 사람을 기억하는 곳, 전국 기념관 네 곳
한글을 지킨 학자, 의병을 일으킨 장수, 배가 닿은 해안 마을의 신부, 마라토너가 나고 자란 포구.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기념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