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이강주
관광지 · 전북 전주시

실내 판정 근거 산업관광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전주시· 13~27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실내라 그날 날씨 영향을 덜 받습니다.
이 요일은 휴무일 수 있어요
10월 18일 일요일 · 전주시· 17~26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실내라 비를 피하기 좋습니다.
이 요일은 휴무일 수 있어요
소개
이강주는 조선시대 3대 명주의 하나로 전통 소주에 배와 생강이 들어간다고 해서 이강주라 불리게 되었으며 향토문화재로 지정된 25도의 약소주이다. 이강주를 ‘고아내려 만든다’라는 의미로 이강고라고 부르기도 한다. 백미와 누룩으로 빚은 약주를 증류한 뒤 배, 생강, 울금, 계피와 꿀을 넣어 숙성시킨다. 배의 청량한 맛과 톡 쏘는 향, 달콤하면서도 매운 계피의 독특한 향취가 어우러져 알싸하면서도 부드럽다. 조선 시대부터 상류층에서 즐겨 마셨던 고급술로 다양한 문헌에서 그 기록을 찾을 수 있다. 조선 순조 때 문신 이해응은 에서 조선 최고의 술 중 하나로 이강주를 추천했고, 와 등에도 우리나라 5대 명주로 이강주가 등장한다. 조선 3대 명주로 꼽힐 만큼 유명했던 이강주는 일제강점기 가양주 말살 정책으로 밀주로 전락하고 해방 이후에도 쌀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순곡주 생산이 금지되면서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 갔다. 그러던 중에 정부가 1988년 서울올림픽을 앞두고 한국을 대표할 술 제조자를 발굴하는 작업을 시작했고 이강주, 문배술, 안동소주 제조자 세 명을 향토무형문화재로 지정하면서 사라질 위기에 처했던 이강주는 조정형 명인(전라북도 무형문화재)에 의해 다시 살아나게 되었다. 이강주는 2022년 6월 세계 3대 주류 품평회인 에서 금상을 받으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영국과 네덜란드에 직판장이 있고 한류 열풍을 타고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등에서도 알려지게 되었다.
이용 안내
- 휴무일
- 매주 토요일~일요일 / 법정공휴일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매암길 28 (원동)
- 문의
- 063-212-5765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매암길 28 (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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