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집영재

실외

관광지 · 전남광주 영암군

영암 집영재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영암군· 16~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영암군· 19~26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서당으로 사용되었던 건물로 집영재의 상량문에 기록된 바에 의하면 헌종 5년(1839)에 지은 것으로 조선 후기 인근의 세 성씨 문중이 연합하여 세운 서당이다. 당시 참여한 문중은 해주 오씨, 제주 양씨, 순천 김씨였다. 영암 지역에서는 단독으로 서당을 세운 사례로는 장흥의 위씨 문중이 세운 장천재, 화순 양씨 문중이 세운 삼지재 등이 있다. 집영재는 H자형 단층 팔작집이다. 앞면 3칸·옆면 2칸의 몸체에 앞면 1칸·측면 3칸 반의 날개채가 몸채보다 1칸 내밀어져 H자형을 이루고 있다. 특히 누마루는 규모가 작으면서 위풍을 간직하고 있는 건물이다. 전체적으로 정대칭 구조의 단순한 평면이지만 공부하는 대청, 휴식하는 누, 잠자는 온돌방이 다 갖춰진 학사로 볼 수 있다. 서원이나 향교와 달리 온전한 형태의 서당이 남아 전하는 예가 매우 드물어 집영재는 조선 후기 서당 건축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이용 안내

운영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학산면 은곡길 18
문의
영암군청 문화예술과 061-470-2636
지도 불러오는 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학산면 은곡길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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