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호마을
관광지 · 강원 강릉시

실외 판정 근거 야외체험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강릉시· 11~20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강릉시· 13~21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원래 연꽃은 7월 초에 피어나기 시작하는데, 강릉 연이랑 풍호마을은 감자작목반 수확으로 부득이하게 7월 말에 축제를 진행한다. 단풍나무가 많은 호수라 해서 이름 붙여진 풍호마을에서 열리는 연꽃 축제는 기찻길을 끼고 있는 풍경과 더불어 초록빛 자연 늪지에 만발한 연꽃으로 해마다 인기를 더하고 있다. 약 30만 평의 풍호마을에 피어난 연꽃들, 큼직한 연잎들이 푸른빛을 뽐내고 있다. 중간중간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정자가 있어 햇빛을 피하며 잠시 벤치에 앉아 바람에 흔들리는 연잎과 연꽃을 바라보며 꽃멍을 즐길 수 있다. 연꽃 축제에는 연꽃단지와 주변 습지에서 자라는 다양한 식물들을 감상할 수 있다. 연이랑 풍호마을 버스킹, 거북이 작가단, 퐁당퐁당 놀아줘 등 마을 분들이 만든 다양한 이벤트, 그리고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연잎밥, 묵사발, 잔치국수, 연잎 돼지 수육, 도토리무침, 연잎 해물파전, 감자전 등 먹거리도 알차게 준비되어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10:00~22:30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하시동리
- 문의
- 여행자플랫폼 강릉수월래 033-643-5618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하시동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비 오는 날 아이와, 전국 아쿠아리움 네 곳
수조 앞에서는 아이가 오래 머뭅니다.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아쿠아리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나무 사이를 걷는 주말, 강원 숲 네 곳
자작나무 69만 그루를 심어 만든 숲, 소나무 숲을 따라 걷는 석호 옆 산림욕장, 한국에서 가장 먼저 문을 연 휴양림, 강변에 조성된 휴양림. 나무 사이를 걷는 강원 숲 네 곳을 골랐습니다.
물소리를 들으러 가는 주말, 강원 폭포 네 곳
물줄기가 세 번 꺾이는 3단 폭포, 기암절벽에서 50m를 쏟아지는 폭포, 곧바로 떨어져 이름이 붙은 폭포, 소나무 아홉 그루가 선 계곡의 폭포.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강원 폭포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