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립미술관 솔올
문화시설 · 강원 강릉시

실내 판정 근거 전시시설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강릉시· 11~20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실내라 그날 날씨 영향을 덜 받습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강릉시· 13~21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실내라 비를 피하기 좋습니다.
소개
강릉시립미술관 솔올은 한국미술과 세계미술을 연결하여 우리 미술의 미술사적 맥락을 조명하는 미술관이다. ‘솔올’이라는 이름은 미술관이 자리한 지역의 옛 이름으로, ‘소나무 많은 고을’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세계적인 건축가 리처드 마이어와 마이어 파트너사에서 디자인한 아름다운 건축물로 자연광과 백색 공간이 어우러져 예술 작품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전문성과 대중성을 갖춘 현대 미술의 다양한 흐름을 보여주는 전시와 함께 자연과 예술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계절별 프로그램을 통하여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10:00~18:00 (입장 마감 17:3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에는 정상 개관하며 다음날 휴관)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 요금
- 전시 별로 상이함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원대로 45 (교동)
- 문의
- 033-660-2446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원대로 45 (교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표를 안 사고 들어가는 주말, 강원 박물관 네 곳
강원의 역사를 한자리에 모은 국립관, 등산의 역사를 다루는 국내 최초 산악박물관, 8천 년 전 신석기 유물이 나온 자리에 선 박물관, 근현대 시집만 모은 전문관. 넷 다 입장료가 없는 강원 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나무 사이를 걷는 주말, 강원 숲 네 곳
자작나무 69만 그루를 심어 만든 숲, 소나무 숲을 따라 걷는 석호 옆 산림욕장, 한국에서 가장 먼저 문을 연 휴양림, 강변에 조성된 휴양림. 나무 사이를 걷는 강원 숲 네 곳을 골랐습니다.
성벽을 따라 한 바퀴, 전국 성곽·산성 네 곳
사람이 지금도 사는 읍성, 평지에 정사각형으로 쌓은 드문 성, 천년 된 잔도가 붙은 산성, 지금 군청이 들어앉은 읍성.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전국 성곽·산성 네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