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고로
관광지 · 부산 부산진구

날씨 무관 판정 근거 분류만으로는 실내·실외를 가를 수 없었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부산진구· 15~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부산진구· 18~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강수 30%
소개
그런고로는 부산에서 활동하는 독립 출판사를 운영하는 작가와 도예가 등 지역 예술가들이 함께 모여 만든 주민사업체다. 이들은 모두 부산 진구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들로 재개발로 변해가는 전포동의 모습을 ‘기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자신의 취향에 맞는 향과 사용된 향료를 잘 이해하고 사용하면 자신만의 향을 지닌 사람이 될 수 있다. 주식회사 그런고로는 여기에 추억을 더했다. 부산취향은 ‘소독차 쫓던 한여름밤’, ‘리어카 길보드 차트’, ‘전봇대 아래 첫키스’ 라는 세 가지 시리즈로 구성됐다. 각 시리즈는 이름에서 느껴지는 개성만큼이나 독특한 향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간다.그런고로는 부산취향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앞으로도 부산취향은 향기 테라피, 시향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향기 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이용 안내
- 주소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전로 40 (전포동)
- 문의
- 010-4146-9686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전로 40 (전포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맑은 주말, 부산 공원 네 곳
유엔군 전몰장병이 잠든 묘지, 금정산 자락의 옛 정원, 대나무가 자라던 섬의 숲, 산 위에 조각 44점을 놓은 공원. 걸어서 한 바퀴 돌 만한 부산 공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비 오는 주말, 부산 박물관 네 곳
고분에서 나온 가야 토기, 바다를 통째로 다루는 국립관, 낙동강 어촌의 살림, 강제동원의 기록. 넷 다 입장료가 없는 부산 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시인이 살던 동네, 전국 문학관 네 곳
향수의 정지용, 목마와 숙녀의 박인환, 통영의 유치환, 나주의 임제. 네 곳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문학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