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문화시설 · 대구 중구

실내 판정 근거 전시시설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중구· 12~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실내라 그날 날씨 영향을 덜 받습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중구· 14~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비 60%
실내라 비를 피하기 좋습니다.
이 요일은 휴무일 수 있어요
소개
희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은 (사)정신대할머니와함께하는시민모임이 일본식 목조건물(적산가옥)을 재건축하여 2015년 개관했다. 대구경북지역 피해생존자의 증언과 생애를 소개하고 위안소 제도와 일본군 ‘위안부’문제해결운동 역사에 대해 전시하고 있으며 고 김순악, 심달연 할머니의 압화 작품과 1997년 발족한 시민모임의 발자취도 사진과 영상으로 볼 수 있다. 또한 일본군 ‘위안부’를 주제로 한 그림책 를 기반으로 제작된 ‘그대가 지난 겨울’이라는 미디어아트 작품이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10:00-18:00 (입장 마감 17:30)
-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월요일 / 국가공휴일 / 노동절
- 요금
- - 성인 2,000원- 청소년/고령자/장애인 1,000원※ 무료- 어린이(만 12세 미만) / 국가유공자 / 후원회원
- 주소
- 대구광역시 중구 경상감영길 50 (서문로1가)
- 문의
- 053-254-1431
- 홈페이지
- https://814.kr/
대구광역시 중구 경상감영길 50 (서문로1가)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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