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재이상설선생기념관
문화시설 · 충북 진천군

실내 판정 근거 전시시설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진천군· 9~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실내라 그날 날씨 영향을 덜 받습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진천군· 16~22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80%
실내라 비를 피하기 좋습니다.
소개
이상설 선생은 현 가옥에서 학자이신 이행우의 아들로 태어나 1894년 문과에 급제한 뒤 성균관 교수, 한성 사범학교 교관 등을 역임하면서 영어, 프랑스어 등 7개 국어를 구사하여 신학문을 깨우쳤다. 1904년에는 보안회의 후신으로 대한협동회를 조직하여 민족 운동을 하였으며 탁지부 재무관 법부협판을 거쳐 1905년에는 의정부 참찬에 발탁되었다. 같은 해인 11월 7일에 수옥헌에서 이또 주재하에 대신회의가 강제 개최되어 이완용 박제순 등의 찬성을 조약체결을 선언하였는바 선생은 대신회의에 실무 책임자임에도 일본군의 방해로 참석하지 못하고 다음날 새벽에 알게 되어 땅을 치며 통곡하였다. 1906년 4월에 국권회복운동에 앞장설 것을 결심하고 이동녕, 정순만과 같이 망명길에 올라 상해를 거쳐 북간도 용정으로 가서 서전서숙을 건립하고 자비로 항일 민족교육을 시켰으며 1907년 6∼7월 헤이그에서 개최하는 만국평화회의에 참석하라는 고종황제의 위임장을 받고 이준, 이위종과 함께 한국의 실권과 국권의 회복문제를 국제여론에 호소하려다 실패한 후 이준은 현지에서 순사 하였다.(출처: 진천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 하절기 09:00~18:00- 동절기 09:00~17: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 요금
- 무료
- 주소
-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이상설안길 14
- 문의
- 043-539-4083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이상설안길 14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시인이 살던 동네, 전국 문학관 네 곳
향수의 정지용, 목마와 숙녀의 박인환, 통영의 유치환, 나주의 임제. 네 곳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문학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그 동네의 지난 일,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
댐에 잠긴 마을의 유물을 옮겨 둔 곳, 실제 달리던 버스를 그대로 세워 둔 곳, 달동네와 사택의 자료를 모은 곳, 이름 없이 나선 의병을 기리는 곳.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올라가서 내려다보는 주말, 전국 전망대 네 곳
강을 내려다보는 보, 바다로 뻗은 산봉우리, 고원의 능선, 도심의 채석장. 올라가는 데 오래 걸리지 않는 전국 전망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