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새활용센터
관광지 · 강원 양양군

실내 판정 근거 체험시설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양양군· 12~21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실내라 그날 날씨 영향을 덜 받습니다.
이 요일은 휴무일 수 있어요
10월 18일 일요일 · 양양군· 14~22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60%
실내라 비를 피하기 좋습니다.
이 요일은 휴무일 수 있어요
소개
양양군에 위치한 새활용센터는 버려진 병의 쓸모를 고민해 체험 프로그램과 제품 기획·판매로 재탄생시켜 이목을 끌고 있다. 우리나라에 EPR 제도에서 제외되는 수입 주류, 포도주, 양주병 등을 수거해 제품을 만들어 판매하며 환경적으로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 또 병을 씻거나 체험에 필요한 작업들을 자활센터와 연계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끌어내고 있다.또한 양양새활용센터는 유리에 특화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버려지는 포도주 병을 활용한 허브 보틀 만들기 체험과 깨진 유리 조각을 가마에 1000도로 구워 풍경을 만드는 체험이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 10:00~17:00- 준비시간 13:00~14:00
- 휴무일
- 토요일 / 일요일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인구항길 5-12
- 문의
- 033-763-3321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인구항길 5-12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시인이 살던 동네, 전국 문학관 네 곳
향수의 정지용, 목마와 숙녀의 박인환, 통영의 유치환, 나주의 임제. 네 곳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문학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관아와 사당과 정자, 강원 역사 네 곳
500년 동안 강원도 행정의 중심이던 관청, 유배 온 임금의 영정을 모신 사당, 물굽이를 내려다보는 정자, 전쟁이 이름을 남긴 다리. 종류가 겹치지 않는 강원 역사 네 곳을 골랐습니다.
바닷가와 산속의 절, 강원 네 곳
671년에 세워 동해가 내려다보이는 절, 한국전쟁에 불이문만 남기고 사라졌다 되살아난 절, 바위 틈새에 건물이 들어앉은 바닷가 절, 공작이 날개를 편 형상이라는 산자락의 절. 산과 바다를 나눠 낀 강원 절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