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봉사(김제)

실외

관광지 · 전북 김제시

용봉사(김제)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김제시· 12~27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김제시· 16~25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용봉사(龍鳳寺)는 김제시 봉의리에 위치한 한국불교태고종 소속 사찰이다. 경내에는 팔작지붕에 정면 4칸, 측면 3칸의 불당이 있다. 용봉사는 1927년 김응삼(金應三)과 박대창(朴大昌)이 창건한 개인 사찰이다. 그 후 1958년에 승려 김기춘과 최보현화 보살이 미타전(彌陀殿)을 기와로 중수하고 약 49.59㎡의 대웅전을 목조 팔작지붕으로 지었다. 또한 산신각과 요사를 개축하고 종각을 건립하여 범종을 달았다. 대웅전 안에 모셔진 삼존불에 개금불사(改金佛事)를 하고 석탑도 세워 가람의 면모를 갖추었다.

이용 안내

운영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용지면 봉의로 205
문의
063-542-1885
지도 불러오는 중…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용지면 봉의로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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