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뮤지엄
문화시설 · 강원 동해시
실내 판정 근거 전시시설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동해시· 14~22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실내라 그날 날씨 영향을 덜 받습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동해시· 16~24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실내라 비를 피하기 좋습니다.
소개
연필뮤지엄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발한동에 위치한 국내 최초의 연필박물관이다. 이 박물관은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수집한 3,000여 종의 다양한 연필을 전시하고 있으며, 연필의 탄생과 역사, 예술연필, 캐릭터 연필 등 여러 테마로 구성된 전시 공간을 갖추고 있다. 관람객들은 실제로 연필을 만지고 써볼 수 있는 체험 공간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월트디즈니 캐릭터 연필, 세계 유명 미술관의 디자인 연필, 명사들이 사용한 연필 등 독특한 컬렉션도 감상할 수 있다. 4층에는 아트숍과 카페가 마련되어 있어, 동해 바다를 바라보며 휴식을 즐기기에 좋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10:00~18:00 (입장 마감 17:30)
- 휴무일
- 매주 화요일~수요일
- 요금
- - 성인 7,000원- 청소년 7,000원- 어린이 4,500원- 동해시민 4,500원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발한로 183-6 (발한동)
- 문의
- 033-532-1010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발한로 183-6 (발한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탄광이 문을 닫은 뒤, 강원 네 곳
1964년부터 2001년까지 탄좌였던 자리에 들어선 예술공간, 옛 탄광 사무소 건물을 그대로 쓰는 체험관, 탄광촌의 살림을 재현한 문화촌, 석탄광 입구가 남은 영화 촬영지. 탄광이 문을 닫은 뒤의 강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물소리를 들으러 가는 주말, 강원 폭포 네 곳
물줄기가 세 번 꺾이는 3단 폭포, 기암절벽에서 50m를 쏟아지는 폭포, 곧바로 떨어져 이름이 붙은 폭포, 소나무 아홉 그루가 선 계곡의 폭포.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강원 폭포 네 곳을 골랐습니다.
물소리를 들으러 가는 주말, 전국 폭포 네 곳
제주 천지연, 부안 직소, 속초 토왕성, 포천 비둘기낭. 비 온 다음 주말에 특히 볼 만한 전국 폭포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