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성당
관광지 · 강원 횡성군

날씨 무관 판정 근거 분류만으로는 실내·실외를 가를 수 없었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횡성군· 7~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20%
10월 18일 일요일 · 횡성군· 13~22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80%
소개
횡성 지역의 근대 교회사와 전후 석조 건축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는 성당이다. 이곳에는 원래 풍수원성당의 공소가 있었으며 1930년 본당으로 승격된 뒤 기와를 얹은 목조건물을 지었다. 기존 건물이 한국전쟁 때 소실되자 현재의 석조 성당을 새로 건립했다. 건물은 라틴십자형 평면으로 이루어졌으며 내부 미사 공간은 기둥이나 벽으로 나뉘지 않은 강당형 구조이다. 본채 천장 위의 목조 트러스는 건립 당시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정면 중앙에는 8각 종실과 돔을 얹은 종탑이 있으며 종탑에는 건축 당시 프랑스에서 들여온 종이 설치되어 있다. 부속 건물은 여러 차례 변했지만 본당 외형은 대부분 보존되어 당시의 건축 모습을 보여준다. 현재도 미사가 열리는 종교 공간으로 관람 시 전례와 신자들의 기도를 방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19번길 25
- 문의
- 033-344-2610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19번길 25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공룡을 보러 가는 주말, 전국 자연사 박물관 네 곳
해남과 고성의 공룡, 시흥의 표본, 부산의 바다 생물. 비가 와도 아이가 오래 보는 전국 자연사 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바닷가와 산속의 절, 강원 네 곳
671년에 세워 동해가 내려다보이는 절, 한국전쟁에 불이문만 남기고 사라졌다 되살아난 절, 바위 틈새에 건물이 들어앉은 바닷가 절, 공작이 날개를 편 형상이라는 산자락의 절. 산과 바다를 나눠 낀 강원 절 네 곳을 골랐습니다.
걸어서 한 바퀴, 강원 공원 네 곳
1930년대 시가지를 사진대로 복원해 놓은 공원, 소설 토지를 끝낸 집이 남은 문학공원, 자연석 123점을 늘어놓은 바위공원, 강을 따라 이어지는 둔치. 서로 전혀 다른 강원 공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