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축사(서울)
관광지 · 서울 도봉구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도봉구· 11~25도
오전 구름많음 강수 2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도봉구· 16~22도
오전 흐림 비 80% · 오후 흐림 비 9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천축사는 1,3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전통사찰(노원 제9-1호)이다. 통일신라시대 673년(문무왕 13)에 의상대사가 절을 창건하고 물이 너무 깨끗하여 옥천암이라고 불렀다. 고려시대 인도 승려 지공이 나옹화상에게 “이곳의 경관이 천축국(지금의 인도)의 영축산과 비슷하다.”하였다고 한다. 그 후 1398년 태조 이성계가 이곳 옥천암에서 백일기도를 올리고 조선을 건국하였으며, 태조 7년에 절을 중창하고 하늘 천(天) 나라이름 축(竺)을 써서 천축사라는 편액을 내렸다. ‘항상 부처님이 상주해 계시는 평안한 곳’을 뜻한다.천축사는 왕실에서 직접적으로 관여하여 1474년 성종 5년 왕명으로 중창하였고, 명종 때 문정왕후가 화류용상(제366호, 불교중앙박물관 수장고에 보관 중)을 하사하여 불단으로 사용하였다. 1812년 순조 12년에 경학이 중창한 왕실 기도도량으로 1959년에 중수하여 그 뒤에도 여러 차례 중창되어 현재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천축사는 1964년 우리나라 최초의 무문관을 중수하여 청정수행 가풍을 이어온 근본 도량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8:00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산길 92-2 (도봉동)
- 문의
- 02-954-1474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산길 92-2 (도봉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