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광사(경산)
관광지 · 경북 경산시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경산시· 12~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경산시· 14~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대한불교 법화종에 소속된 혜광사는 1931년 창건됐다. 혜광사의 사찰 건물은 조선시대 자인현 객사로 쓰던 건물을 일제강점기 ‘투현’이라는 일본 승려가 일본 불교를 포교하기 위해 현 위치로 이건해 일본식 사찰로 건축해 운영해 왔다고 전한다. 일본 승려가 이곳에 터를 정한 것은 이 곳이 당시 경산의 중심지였으며 풍수적으로 연꽃이 물 위에 떠있는 형상인 연화부수형국의 명당자리였다고 알려져 있다. 해방 후 일본에 거주했던 한국 스님인 혜광스님이 이곳에서 주석하면서 왜색불교를 타파하고 대한 불교 법화종단에 사찰을 등록하게 됐다. 이때부터 주지스님의 법명을 따 혜광사라 사명을 짓고 지금의 대웅전에 봉안된 후불탱화를 국내 모 사찰에서 모셔와 명실공히 한국불교 법화종 사찰로 사격을 일신하게 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혜광사는 점차 쇠락해져가 거의 폐사 직전에 놓였던 것을 1975년 사찰의 주지로 새로이 부임해 지금까지 주석하고 있는 법화종 원로 혜문스님이 대웅전을 중창하고 지금의 사찰 모습으로 변모시키고 오늘에까지 이르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경상북도 경산시 장산로24길 7
- 문의
- 053-815-0341
경상북도 경산시 장산로24길 7
여기까지 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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