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리 오층석탑
관광지 · 전남광주 장성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장성군· 10~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장성군· 16~24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된 장성 진원리 오층석탑은 진원리 뒷산 탑동이라는 곳에 있던 탑으로, 일제강점기 때 일본인들이 불법으로 몰래 빼내가려던 것을 주민들의 반대로 옮기지 못해 현재의 터에 자리 잡게 되었다. 1층 기단 위에 5층의 탑신을 올린 형태이며, 4층 이상은 잃어버리고 없다. 기단과 탑신의 몸돌에는 기둥 모양을 새겨 두었다. 지붕돌은 낙수면이 급경사를 이루고, 처마는 수평을 이루다가 네 귀퉁이에서 치켜 올라갔으며, 밑면에는 3단의 받침을 두었다. 탑을 옮겨 세우면서 각 부재가 제대로 짜 맞춰지지 않아 탑신이 반듯하지 못하다. 또한 탑 전체가 가늘고 길어 안정감이 없는데, 고려시대의 것으로 추정된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진원면 진원3길 60
- 문의
- 장성군 문화관광과 061-390-72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진원면 진원3길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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