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초마을
관광지 · 전남광주 영광군

실외 판정 근거 마을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영광군· 11~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영광군· 18~24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법성포항에서 굴비 정식으로 식사를 한 뒤 백수해안도로로 접어든다. 법성포항을 나오면서 백수 해안도로로 진입하는 길은 길 오른쪽에 있는데 이정표가 작아 잘 안 보인다. 차를 천천히 달리며 유심히 봐야 하는데 그 길을 달려가다 보면 모래미해수욕장을 지나 대초마을이 나온다. 이름 없는 백사장이 길 옆에 나란히 펼쳐져 있고 마을 안쪽에는 바다와 강이 만나는 곳이 있으며 그 위에 다리가 하나 놓여 있다. 물이 차면 다리 밑으로 배가 드나들고 물 빠지면 강바닥이 드러난다. 강의 끝과 바다의 시작, 그 지점에서 뻘에 구멍을 파 집을 짓고 사는 칠게의 군무를 볼 수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백수읍 대신길3길 33-7
- 문의
- 061-350-588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백수읍 대신길3길 33-7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한 사람을 기억하는 곳, 전국 기념관 네 곳
한글을 지킨 학자, 의병을 일으킨 장수, 배가 닿은 해안 마을의 신부, 마라토너가 나고 자란 포구.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기념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흙과 풀을 만지는 방, 전국 공예·도자 네 곳
물레를 직접 돌려 보는 미술관, 풀과 짚으로 만든 생활 도구를 모은 박물관, 공예만 다루는 미술관, 재일교포가 기증한 세계 도자기.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공예·도자 네 곳을 골랐습니다.
사람이 살던 집, 전국 고택·생가 네 곳
대통령이 태어난 집, 조부가 손수 지은 한옥, 세 번 유배된 문신이 살던 집, 손님이 안채까지 드나들던 종택. 넷 다 마당까지 걸어 들어가 볼 수 있는 전국 고택·생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