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국토정중앙배꼽마을
관광지 · 강원 양구군

실외 판정 근거 야외체험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양구군· 7~23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양구군· 11~20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9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국토 정중앙 배꼽마을은 강원 양구군 양구읍에서 인제 방향으로 약 8km 떨어진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마을은 양구의 주산인 봉화산을 배경으로, 양구 최대의 곡창지대인 창리 뜰을 품고 있는 전형적인 농촌 지역이다. 도촌리, 창1리, 창2리의 세 행정 부락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토의 지리적 중심점이 위치해 마을의 가치와 의미가 재조명되고 있다. 주민들은 순박하고 정이 많기로 알려져 있으며, 공동체적인 삶이 유지되고 있다. 천연 염색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자연 친화적인 우리 전통의 색과 미적 정서를 직접 느낄 수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8:00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봉화산로 425
- 문의
- 033-481-2011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봉화산로 425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탄광이 문을 닫은 뒤, 강원 네 곳
1964년부터 2001년까지 탄좌였던 자리에 들어선 예술공간, 옛 탄광 사무소 건물을 그대로 쓰는 체험관, 탄광촌의 살림을 재현한 문화촌, 석탄광 입구가 남은 영화 촬영지. 탄광이 문을 닫은 뒤의 강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나무 사이를 걷는 주말, 강원 숲 네 곳
자작나무 69만 그루를 심어 만든 숲, 소나무 숲을 따라 걷는 석호 옆 산림욕장, 한국에서 가장 먼저 문을 연 휴양림, 강변에 조성된 휴양림. 나무 사이를 걷는 강원 숲 네 곳을 골랐습니다.
공룡을 보러 가는 주말, 전국 자연사 박물관 네 곳
해남과 고성의 공룡, 시흥의 표본, 부산의 바다 생물. 비가 와도 아이가 오래 보는 전국 자연사 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