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암(합천)
관광지 · 경남 합천군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합천군· 10~25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합천군· 13~24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백련암은 산내 암자 가운데에서도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여 한가할 뿐 아니라 경계 또한 탁 트여 시원하다. 특히 암자 주변에 우거진 노송과, 환적대, 절상대, 용각대,신선대와 같은 기암이 병풍처럼 에워싸고 있어 예부터 백련암터를 가야산의 으뜸가는 절승지로 일컬어 왔다. 백련암을 처음 창건한 연대는 잘 알 수 없고 다만 1605년에 서산대사의 문하였던 소암스님이 중건하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을 뿐이다. 오래 전부터 고승들이 즐겨 수행처로 삼아 오던 이곳은 역대로 산중 어른들이 주석해 왔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길 118-116
- 문의
- 055-932-7300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길 118-116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사람이 살던 집, 전국 고택·생가 네 곳
대통령이 태어난 집, 조부가 손수 지은 한옥, 세 번 유배된 문신이 살던 집, 손님이 안채까지 드나들던 종택. 넷 다 마당까지 걸어 들어가 볼 수 있는 전국 고택·생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한 사람을 기억하는 곳, 전국 기념관 네 곳
한글을 지킨 학자, 의병을 일으킨 장수, 배가 닿은 해안 마을의 신부, 마라토너가 나고 자란 포구.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기념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천 년을 걷는 주말, 전국 세계유산 네 곳
산속 절과 기와 마을, 무너진 절터와 바위에 새긴 그림. 걸어서 보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