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일요일 어디 가지?
10월 18일 일요일
10월 18일 일요일 부산 북구· 17~26도
오전 맑음 강수 0%·오후 흐림 비 60%
오전은 야외로, 오후는 실내로 어떨까요?
야외 행사는 우천 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주최 측 공지를 확인하세요.
이번 주말 한정
3일 이하 · 이날 진행오전 — 이 날씨에 갈 만한 곳
실외 먼저 · 총 14곳
금빛노을브릿지
실외북구
상시 개방

금곡동 율리 바위그늘유적
실외북구
상시 개방

화명수목원
실외북구
- 하절기(3월~10월) 09:00~18:00 (입장 마감 17:00) · - 동절기(11월~2월) 09:00~17:00 (입장 마감 16:00…

대천천
실외북구
상시 개방

화명수상레포츠타운
실외북구
08:30~18:00

장미원
실외북구
상시 개방

구포만세거리
실외북구
상시 개방

구포무장애숲길
실외북구
상시 개방

화명생태공원
실외북구
06:00~21:00

구포 어린이교통공원
실외북구
- 평일 10:00~18:00 (입장마감 16:00) · - 주말 10:00~13:00 (입장마감 12:00) · ※ 평일 관람대상 : 단체체험…
일요일 휴무일 수 있어요

부산기후변화체험교육관
날씨 무관북구
화~일 09:30 - 17:30
부산광역시 부산실내빙상장
실내북구
09:00~17:50 (입장 마감 17:20)

부산어촌민속관
실내북구
09:00~18:00 (입장 마감 17:00)

부산북구문화예술회관
실내북구
09:00~18:00
일요일 휴무일 수 있어요
오후 — 비 와도 갈 만한 곳
실내 먼저 · 총 14곳부산광역시 부산실내빙상장
실내북구
09:00~17:50 (입장 마감 17:20)

부산어촌민속관
실내북구
09:00~18:00 (입장 마감 17:00)

부산북구문화예술회관
실내북구
09:00~18:00
일요일 휴무일 수 있어요

부산기후변화체험교육관
날씨 무관북구
화~일 09:30 - 17:30

금빛노을브릿지
실외북구
상시 개방

금곡동 율리 바위그늘유적
실외북구
상시 개방

화명수목원
실외북구
- 하절기(3월~10월) 09:00~18:00 (입장 마감 17:00) · - 동절기(11월~2월) 09:00~17:00 (입장 마감 16:00…

대천천
실외북구
상시 개방

화명수상레포츠타운
실외북구
08:30~18:00

장미원
실외북구
상시 개방

구포만세거리
실외북구
상시 개방

구포무장애숲길
실외북구
상시 개방

화명생태공원
실외북구
06:00~21:00

구포 어린이교통공원
실외북구
- 평일 10:00~18:00 (입장마감 16:00) · - 주말 10:00~13:00 (입장마감 12:00) · ※ 평일 관람대상 : 단체체험…
일요일 휴무일 수 있어요
부산 북구, 이런 동네예요
북구는 바깥이 11곳으로 실내(3곳)보다 많습니다. 맑은 주말에 고를 게 더 많습니다. 가장 많은 건 자연·산(3곳)이고 그다음이 레포츠(3곳)입니다. 아이와 갈 만한 곳으로 추린 것이 7곳입니다. 그날 조건에 맞는 곳이 몇 안 되면 부산 전체에서 가까운 순으로 더 채웁니다.
읽을거리
테마별로 네 곳씩, 입장료와 휴무일까지 확인해 뒀어요.
바다를 옆에 두고 걷는 주말, 부산 네 곳
우리나라 최초의 해수욕장에서 시작하는 해안길, 낙조로 이름난 빨간 등대, 소나무 숲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1909년에 불을 밝힌 등대.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부산 바닷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맑은 주말, 부산 공원 네 곳
유엔군 전몰장병이 잠든 묘지, 금정산 자락의 옛 정원, 대나무가 자라던 섬의 숲, 산 위에 조각 44점을 놓은 공원. 걸어서 한 바퀴 돌 만한 부산 공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돈 안 들이고 실내에서, 부산 네 곳
한국전쟁의 40계단을 다룬 문화관, 평생 나눔을 실천한 의사를 기린 기념관, 분단을 주제로 한 전시관, 정상회의장으로 쓰인 동백섬의 건물. 넷 다 입장료가 없는 부산 실내 네 곳을 골랐습니다.
비 오는 주말, 부산 박물관 네 곳
고분에서 나온 가야 토기, 바다를 통째로 다루는 국립관, 낙동강 어촌의 살림, 강제동원의 기록. 넷 다 입장료가 없는 부산 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올라가서 내려다보는 주말, 전국 전망대 네 곳
강을 내려다보는 보, 바다로 뻗은 산봉우리, 고원의 능선, 도심의 채석장. 올라가는 데 오래 걸리지 않는 전국 전망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