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신사
관광지 · 대구 달성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달성군· 11~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달성군· 13~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육신사는 조선 세조 때 사육신으로 일컫는 박팽년, 성삼문, 이개, 유성원, 하위지, 유응부 등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처음 사당을 지을 때는 박팽년(醉琴軒 朴彭年) 선생만을 모셔 제사 지냈으나 선생의 현손인 박계창이 선생의 기일에 사육신이 사당 문밖에서 서성거리는 꿈을 꾼 후로 나머지 5위의 향사도 함께 지내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1691년 낙빈사를 지어 이들을 봉안하고 제사 지냈으나, 서원 철폐령으로 낙빈사가 서원과 함께 철거되었으며 1924년 낙빈서원이 재건되면서 위패를 다시 봉안하게 되었다. 1974년부터 1975년 사이 ‘충효 위인 유적정화사업’에 의해 현재의 위치에 육신사로 이름을 붙여 재건하였고 2003년부터 2011년에 걸쳐 충절문을 세우고 건물을 복원하였다. 이후 향사는 육신사에서 지내고 있다. 현재 육신사에는 숭정당, 숭절당, 사랑채, 외삼문, 내삼문 등의 건물과 달성 태고정과 태고정 안채 등이 남아 있다. 달성 태고정은 1479년 박일산이 태건립한 것으로 종택에 딸린 별당 건물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8:00※ 전화 문의 후 방문 요망
- 휴무일
-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주차
- 가능
- 주소
-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 육신사길 64
- 문의
- 달성군청 문화예술과 053-668-3162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 육신사길 64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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