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은사계곡(원주)
관광지 · 강원 원주시

실외 판정 근거 산·계곡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원주시· 9~25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원주시· 14~22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8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천은사계곡은 강원도 원주시 귀래면 운남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백운산 정상으로 가는 등산로 초입에 자리한 계곡이다. 전에는 명주굴로 불리었다. 계곡 아래쪽 20여 가구 마을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 살면서 비가 안 오면 제사를 지냈던 곳이 바로 명주굴이다. 명주굴은 명주실 한 타래를 풀어 연못에 넣으면 모두 들어간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천은사계곡이 개발되고 난 후엔 모습을 감췄다고 한다.입구를 지나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소나무를 비롯한 다양한 수종이 계곡과 함께 빽빽이 어우러져 산림욕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인 곳으로, 입구부터 천은사까지 500m 가량 구간에는 대부분 넓은 바위에 맑고 청아한 물이 흘러 가족 단위의 휴식 공간으로도 매우 적합하다.
이용 안내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귀래면 귀래리
- 문의
- 033-737-4579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귀래면 귀래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계절에 따라 운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운영 기간을 확인하세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분단의 흔적, 강원 접경 네 곳
민통선 안에 선 DMZ 박물관, 1951년 그 전투를 다루는 안보전시관, 제4땅굴 앞 5km에 세운 통일관, 북녘이 내려다보이는 전망대. 접경 네 개 군에서 한 곳씩 고른 강원 네 곳입니다.
관아와 사당과 정자, 강원 역사 네 곳
500년 동안 강원도 행정의 중심이던 관청, 유배 온 임금의 영정을 모신 사당, 물굽이를 내려다보는 정자, 전쟁이 이름을 남긴 다리. 종류가 겹치지 않는 강원 역사 네 곳을 골랐습니다.
비 오는 날 아이와, 전국 아쿠아리움 네 곳
수조 앞에서는 아이가 오래 머뭅니다.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아쿠아리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