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봉사(화순)
관광지 · 전남광주 화순군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화순군· 10~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화순군· 16~24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쌍봉사의 창건 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곡성 태안사에 있는 혜철 부도비에 혜철이 신무왕 원년(839)에 당나라에서 돌아온 후 쌍봉사에서 여름을 보냈다는 내용이 있는 것으로 보아 적어도 839년 이전에 창건되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855년에는 철감선사가 이곳에서 선문을 개설하여 구산선문의 하나인 사자산문의 기초를 마련하고 개산조가 되는데 이때 쌍봉사의 사세가 확장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려시대에는 최씨 무신정권 3대 집권자인 최항이 쌍봉사 주지를 지냈다는 점을 볼 때 사세가 대단했을 것으로 보인다. 이후 조선시대와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점차 사세가 꺾여갔다. 1911년에는 사찰령의 시행으로 해남 대흥사의 말사로 편입되었다. 해방 후 대한불교 조계종의 성립으로 조계종 제21교구 송광사의 말사로 편입되어 현재에 이른다.쌍봉사는 여러 번의 중창을 거듭하다가 1597년 정유재란 때 대웅전을 포함한 대부분의 건물과 재산이 소실되었다. 그 후 대웅전은 1628년(인조 6)에 중건되었고, 1690년, 1724년에 중창이 되었으나, 1950년 6·25 전쟁 때 대부분의 건물이 소실되고 대웅전과 극락전만이 보존되어 오다가 1984년 3층 목조탑 대웅전마저 소실되었다. 그 후 1986년에 대웅전이 복원되고 해탈문, 요사채, 종각이 건립되었다.대웅전을 지나 왼편으로 난 대나무숲길을 오르면 통일신라시대 석조부도의 기본양식인 팔각 원당형의 전형인 철감선사탑이 있는데 부도 가운데 가장 화려한 작품으로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 바로 옆에는 보물로 지정된 철감선사탑비가 있는데, 조각은 장식적이면서도 힘찬 기세를 지녔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이양면 쌍산의로 459
- 문의
- 061-372-3765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이양면 쌍산의로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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