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대청계곡
관광지 · 경남 김해시

실외 판정 근거 산·계곡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김해시· 13~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김해시· 17~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장유대청계곡은 불모산 자락에 양 갈래로 형성된 6㎞의 긴 계곡으로 산림이 울창하고, 맑은 물이 폭포를 이루는 자연경관이 빼어난 곳이다. 장유폭포로도 알려져 있으며, 계곡을 따라 30분 정도 올라가면 장유암이 나오는데 이 암자 내에는 우리나라에 최초로 불법을 전파했다고 전하는 장유회상의 사리탑이 있다. 1984년 장유폭포휴양공원이 조성될 때 다리, 급수시설 두 곳을 만들었다. 산책과 물놀이를 같이 즐길 수 있으며 수려한 자연경관뿐만 아니라 계곡 주변으로 형성된 백숙 맛집들로도 유명하다. 용지봉까지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으며 취사나 야영은 할 수 없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불가능
- 주소
- 경상남도 김해시 대청계곡길 170-27 (대청동)
- 문의
- 김해시 지방하천팀 055-330-3811
경상남도 김해시 대청계곡길 170-27 (대청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계절에 따라 운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운영 기간을 확인하세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올라가서 내려다보는 주말, 전국 전망대 네 곳
강을 내려다보는 보, 바다로 뻗은 산봉우리, 고원의 능선, 도심의 채석장. 올라가는 데 오래 걸리지 않는 전국 전망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오래 앉아 공부하던 곳, 전국 서원·향교 네 곳
철폐령에도 남은 47곳 중 하나, 유배 온 학자를 기린 서원, 유생들이 머물던 관학, 벼슬을 놓고 내려와 지은 초옥 자리.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전국 서원·향교 네 곳을 골랐습니다.
그 동네의 지난 일,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
댐에 잠긴 마을의 유물을 옮겨 둔 곳, 실제 달리던 버스를 그대로 세워 둔 곳, 달동네와 사택의 자료를 모은 곳, 이름 없이 나선 의병을 기리는 곳.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