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고 김삿갓 유적지
관광지 · 강원 영월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영월군· 7~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영월군· 11~21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7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난고 김삿갓 유적지는 영월군 노루목에 위치한 유적지이다. 이곳은 차령산맥과 소백산맥 준령의 북단과 남단에 위치하며 산맥의 형상이 노루가 엎드려 있는 듯한 모습이라 하여 노루목이라 불리고 있다. 김삿갓 유적지 내에 흐르는 곡동천은 기암괴석 사이로 맑고 풍부한 수량이 넘치고 가을에는 형형색색 단풍이 아름다운 곳이다. 이곳에 조선 후기 방랑 시인이자 천재 시인인 일명 김삿갓, 난고 김병연 묘소와 주거지가 있다. 그의 묘는 1982년 영월의 향토사학자에게서 처음으로 발견되었다. 김삿갓의 시대정신과 문화 예술 혼을 추모하고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김삿갓 계곡에서는 98년도부터 매년 10월 초에 ‘난고 김삿갓문화큰잔치’가 열린다. 또한, 강원도 시책사업으로 2001년부터 2003년까지 유적지 내 조경 및 도로포장 등 기반 시설이 조성되어 쾌적한 관광지로 탈바꿈하였으며 2003년 10월 난고 김삿갓 문학관이 개관되어 김삿갓의 문학세계를 한 곳에 전시해 관광객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김삿갓 유적지 내에는 조선민화박물관과 묵산미술관이 있다. 조선민화박물관은 소박한 서민들의 애환과 풍자가 담긴 조선시대 민화 50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맑은 계곡물이 흐르는 폭포와 함께 백두대간을 등산할 수 있는 마대산과 곰봉 등산로도 잘 정비되어 있어 문화유적지를 돌아보며 함께 즐기면 좋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8:00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요금 (무료)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로 216-22 난고김삿삿문학원
- 문의
- 033-375-7900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로 216-22 난고김삿삿문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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