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삿갓 묘역
관광지 · 강원 영월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영월군· 7~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영월군· 11~21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7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노루목마을에 있는 김삿갓묘는 조선 후기 방랑시인 김삿갓으로 유명한 김병연이 묻힌 묘이다. 방랑시인 김삿갓은 김병연이 평생을 삿갓을 쓰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시를 지었다고 해서 유래한 이름이다. 태백산과 소백산이 이어지는 양백지간에 자리 잡은 김삿갓묘는 마대산 줄기가 버드나무 가지처럼 흘러내리는 명당자리라고 한다. 마대산은 김삿갓 유원지로 유명한 곳이다. 김병연은 호가 난고이고 안동 김씨 가문의 자손으로 경기도 양주에서 출생하였다. 1811년(순조 11) 할아버지 김익순이 홍경래의 난 때 항복하자 어머니와 함께 강원도 영월에 정착하였고 이후 20세 무렵부터 과거를 포기하고 방랑을 시작하였다. 1863년(철종 14)에 전라남도 화순군 동복에서 57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는데 이후 묘를 찾는데 120년이 지난 지금의 영월에 옮겨졌다. 작은 봉분을 갖춘 묘 앞에는 자연석으로 만든 상석과 비석이 세워져 있고 묘역 앞에는 시비가 세워져 있다. 김삿갓묘 아래쪽 평지에는 2003년 10월 개관한 난고김삿갓문학관이 있으며 이곳에서 약 2㎞ 떨어진 곳에 김병연의 생가터가 자리하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불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와석리
- 문의
- 033-375-7900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와석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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