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존심당 및 아문
관광지 · 전남광주 고흥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고흥군· 14~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고흥군· 19~26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고흥 존심당 및 아문은 옥하리에 있는 옛 지방 관아 건축인 존심당과 그 정문인 아문이다. 팔작지붕 건물로 1974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존심당은 나주에 있는 금성관과 함께 조선시대 지방 관아의 건축양식을 알 수 있는 자료이다. 존심당과 아문의 건립 시기는 영조 41년(1765)으로 추정된다. 일제 강점기부터 1985년 까지 군청사로 사용하다가 새로운 청사가 완공되 후 오늘날까지 보존하게 되면서 다소 원형을 잃었던 모습이 1987년 6월에 완전 해체 복원 과정을 거쳐 원형을 되찾았다. 고흥군청은 2023년 고흥 존심당 역사 문화 공원을 준공하면서 구 군청사 건물을 철거하고 그 부지에 역사문화공원을 조성하여 존심당과 아문의 역사적 가치를 재정립하고 주민들의 휴식 공간을 마련하였다. 정문인 아문은 가운데 칸의 지붕이 양쪽 칸의 지붕보다 높으며 널판장문을 달았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싱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흥양길 40
- 문의
- 고흥군청 문화체육과 061-830-52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흥양길 40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바다 끝까지 가보는 주말, 전국 등대 네 곳
남해의 동백섬, 국토 최남단, 서해의 무인도, 동해의 섬. 바다 끝에 서 있는 등대 네 곳을 골랐습니다.
그 동네의 지난 일,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
댐에 잠긴 마을의 유물을 옮겨 둔 곳, 실제 달리던 버스를 그대로 세워 둔 곳, 달동네와 사택의 자료를 모은 곳, 이름 없이 나선 의병을 기리는 곳.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성벽을 따라 한 바퀴, 전국 성곽·산성 네 곳
사람이 지금도 사는 읍성, 평지에 정사각형으로 쌓은 드문 성, 천년 된 잔도가 붙은 산성, 지금 군청이 들어앉은 읍성.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전국 성곽·산성 네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