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령
관광지 · 강원 태백시

실외 판정 근거 산·계곡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태백시· 8~19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2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태백시· 11~20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강원도 태백시 화전동에 위치한 삼수령은 비가 내리면 물줄기가 한강, 낙동강, 오십천으로 갈라져 흐르는 분수령이다. 백두대간이 태백 중심부에 이르러 방향을 틀며 동남쪽으로 낙동정맥을 갈라놓으면서 이러한 지형이 형성되었다. 서쪽 경사지로 흐른 빗물은 한강, 남쪽은 낙동강, 동쪽은 오십천으로 흘러 각기 다른 바다로 향한다. 해발 약 935m 높이에 위치한 삼수령 정상 부근은 절벽과 탁 트인 풍경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이곳은 ‘피해 오는 고개’라는 의미의 ‘피재’로도 불리며 과거 삼척 사람들이 황지지역으로 피난하던 길이라는 전설이 전해진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된각길 81 (적각동)
- 문의
- 태백시관광안내소 033-552-8363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된각길 81 (적각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비가 와도 되는 주말, 강원 아이와 네 곳
숲길과 나무를 본떠 지은 어린이도서관, 동굴을 통째로 다루는 우리나라 최초의 동굴 전시관, 겨울 올림픽을 다시 볼 수 있는 기념관, 물과 생태를 영상으로 보여주는 센터. 비 오는 주말 아이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강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항구와 해안도로, 강원 바닷가 네 곳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뽑힌 4.6km 해안도로, 강원 3대 미항으로 꼽히는 항구, 시내에서 가까운 한적한 해변, 횟집이 늘어선 아담한 어항.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강원 바닷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오래 앉아 공부하던 곳, 전국 서원·향교 네 곳
철폐령에도 남은 47곳 중 하나, 유배 온 학자를 기린 서원, 유생들이 머물던 관학, 벼슬을 놓고 내려와 지은 초옥 자리.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전국 서원·향교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