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양동마을 [유네스코 세계유산]
관광지 · 경북 경주시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경주시· 11~24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경주시· 15~27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양동 민속마을은 조선시대 전통문화와 자연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한국 최대 규모의 집성촌으로 월성 손 씨와 여강 이 씨에 의해 형성되었다. 국보, 보물, 민속자료 등 많은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어 마을 전체가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마을의 규모 및 보존 상태, 문화유산의 수와 전통성,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때 묻지 않은 향토성 등 볼거리가 많아 1993년 영국의 찰스 황태자도 이곳을 방문한 바 있다.또한 옛 명문대가의 영광스러운 자취와 선조들의 삶이 배어있는 200년 이상 된 고가 54호가 보존되어 있어 조선 중기 이후의 다양하고 특색 있는 우리나라 전통가옥 구조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사전에 마을의 배치와 코스를 파악하고 문화유산의 소재를 확인한 후 답사하는 것이 좋다. 단, 마을을 둘러볼 때는 집안에 살고 있는 분들에게 폐가 되지 않도록 배려하면 더욱 좋을 것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하절기(4월~9월)]09:00~19:00 (입장 마감 18:00)[동절기(10월~3월)]09:00~18:00 (입장 마감 17:00)※ 주인의 허락 없이 가옥 출입 불가※ 보물, 중요민속자료 등 지정 가옥은 안채를 제외한 외부 공간만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길 93
- 문의
- 054-762-2630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길 93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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