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도
관광지 · 제주 제주시

실외 판정 근거 하천·바다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제주시· 19~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제주시· 20~27도
오전 구름많음 강수 2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제주도와 한반도 중간에 위치한 추자도는 제주도에서 45㎞, 해남에서는 35㎞ 떨어져있는 섬으로 1,600명 가량의 인구가 살고 있는 유인도이다. 추자도는 상추자도와 하추자도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근에는 추포도, 횡간도까지 4개의 유인도와 38개의 무인도가 있다.추자도에 마을이 처음 들어선 것은 고려 원종 12년(1271년)부터이며 옛날 뱃길로 제주와 육지를 오가다 바람이 심하면 바람을 피해가기 위해 기다리는 섬이라 하여 후풍도라 불리었다. 그 후 조선 태조 5년 이 섬에 추자나무 숲이 무성한 탓에 추자도로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제주시에서 추자도는 배로 이동이 가능하고, 1시간 반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 추자도는 예로부터 멸치 잡이로 유명하며 벵어돔, 돌돔, 참돔, 전갱이 등의 고급 어종이 많이 잡혀 바다 낚시에 대한 인기가 상당히 높다.근래에 추자올레코스가 생긴 후부터는 낚시꾼 뿐만 아니라 일반 관광객도 많이 찾는 섬이 되었다. 이로 인하여 민박 등의 숙박 시설도 마을마다 운영하고 있으며 펜션도 운영된다.낚시꾼들의 성지이자 올레꾼들의 필수 코스인 추자도는 사실 낚시와 올레길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다채로운 매력을 가지고 있다. 추자군도부터 마을 전경, 바다와 몽돌해안까지 색다른 제주를 프레임에 담아보고 싶은 여행자에게 떠오르는 인생샷 성지 추자도에서의 포토존 투어를 추천한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추자면
- 문의
- 추자면사무소 064-728-152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추자면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숲에서 하루를 보내는 주말, 전국 자연휴양림 네 곳
장성 방장산, 철원 복주산, 부여 만수산, 함양 지리산. 숲길을 걷다 앉았다 하며 하루를 보낼 전국 자연휴양림 네 곳을 골랐습니다.
흙과 풀을 만지는 방, 전국 공예·도자 네 곳
물레를 직접 돌려 보는 미술관, 풀과 짚으로 만든 생활 도구를 모은 박물관, 공예만 다루는 미술관, 재일교포가 기증한 세계 도자기.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공예·도자 네 곳을 골랐습니다.
시인이 살던 동네, 전국 문학관 네 곳
향수의 정지용, 목마와 숙녀의 박인환, 통영의 유치환, 나주의 임제. 네 곳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문학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제주올레 18-1코스] 상추자 올레](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5/3554515_image3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