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항파두리 항몽 유적
관광지 · 제주 제주시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제주시· 19~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제주시· 20~27도
오전 구름많음 강수 2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제주 항파두리 항몽 유적은 몽골의 침입 때 조국을 지키고자 궐기한 삼별초가 최후까지 항전한 유서 깊은 곳으로,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다. 전시관과 기념비, 토성이 남아 있으며 주변에는 김통정 장군이 뛰어내린 발자국에서 솟아나는 물이라고 전해지는 장수물이 있다. 삼별초는 고려군의 정예 별동 부대로서 고려 조정이 몽골군과 강화 조약을 맺자 이에 반대하여 끝까지 반몽항쟁을 계속하였는데, 전라도 진도로 근거지를 옮겼다가 그곳에서 크게 패하자 이곳 제주도로 건너와 항파두성을 쌓고 몽골군과 대결한 끝에 1273년 4월 몽골 세력에 의해 전원이 순의 했다. 삼별초의 독자적인 무력 항몽은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조국을 수호하려는 호국 충정이 담겨 있으며 오늘날까지 우리에게 교훈을 일깨워준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8:00 (입장 마감 17:30)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항파두리로 50
- 문의
- 064-710-672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항파두리로 50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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