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극장미림
문화시설 · 인천 제물포구
실내 판정 근거 전시시설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제물포구· 14~25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맑음 강수 0%
실내라 그날 날씨 영향을 덜 받습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제물포구· 17~21도
오전 흐림 비 80% · 오후 흐림 비 90%
실내라 비를 피하기 좋습니다.
소개
미림극장은 1957년 11월 인천광역시 송현동에 천막을 세워 무성영화를 상영한 것을 시작으로 이후 인천을 대표하는 영화관으로 오랫동안 시민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던 유서 깊은 문화공간이다. 멀티플렉스 영화관의 공세에 밀려 2004년 7월 29일 영화 상영을 마지막으로 폐관해 잠시 시민들의 곁을 떠나 있다가 9년 만인 2013년 10월 추억극장 미림으로 새롭게 단장하여 재개관했다. 2013년 10월에 출범한 인천 최초이자 유일의 실버전용관인 추억극장 미림은 지역사회의 성원에 힘입어 인천의 새로운 명소이자 실버 중심의 가족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예술영화 전용상영관으로 국내외 숨겨진 독립 예술영화를 꾸준히 소개하고 있으며, 지역에서 개최하는 영화제와 협력하는 등 영화문화진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동인천역 4번 출구와 가까우며 대중교통을 이용해 방문하기 쉽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30~21: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요금
- [일반]- 고전영화 6,000원- 독립예술영화 8,000원[19세이하 청소년]- 고전영화 5,000원- 독립예술영화 6,000원[65세이상 어르신]- 고전영화 3,000원- 독립예술영화 6,000원
- 주소
-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화도진로 31 (송현동)
- 문의
- 032-764-8880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화도진로 31 (송현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한 사람을 기억하는 곳, 전국 기념관 네 곳
한글을 지킨 학자, 의병을 일으킨 장수, 배가 닿은 해안 마을의 신부, 마라토너가 나고 자란 포구.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기념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맑은 주말, 인천 공원 네 곳
수목원과 습지원을 품은 큰 공원, 축구장 열 배 넓이의 꽃밭, 수로를 따라 걷는 도시 안의 물길, 국내에서 가장 큰 인공폭포가 있는 산자락 공원. 걸어서 한 바퀴 돌 만한 인천 공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백제부터 신미양요까지, 인천 역사 네 곳
백제 사신이 중국으로 떠났던 출항지, 원효가 창건하고 흥선대원군이 머문 절, 조선 도호부의 관아, 1871년 가장 치열했던 격전지. 시대가 겹치지 않는 인천 역사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