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향교
관광지 · 충북 영동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영동군· 8~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영동군· 13~25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7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조선 선조(1567∼1608) 때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하며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영동지방에 세운 교육기관이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현종 1년(1660)에 옛 읍성 안에 이건, 복원하였다. 숙종 2년(1676)에 구교동으로 옮겼다가 영조 30년(1754)에 다시 지금의 위치로 옮겨지었다. 건물의 배치는 전학후묘로 앞에는 유교 교육을 위한 강당인 6칸의 명륜당과 학생들의 거처인 동재와 서재가 있다. 중간에는 내삼문을 두었고, 그 뒤 편에 문묘인 대성전과 동무·서무가 있다. 대성전에는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유학자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제향을 받들고 있다. 소장전적은 판본이 몇 권 있을 뿐이며 향교의 운영은 전교 1명과 장의 수명이 담당하고 있다. 영동향교는 1980년에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부용리 372 영동향교
- 문의
- 043-740-3204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부용리 372 영동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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