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재문화·자연사체험관
실내
문화시설 · 충남 청양군

실내 판정 근거 전시시설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청양군· 12~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실내라 그날 날씨 영향을 덜 받습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청양군· 15~22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90%
실내라 비를 피하기 좋습니다.
소개
목재 및 산림에 대한 이해와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나무놀이터와 마리오네트 극장, 창의체험실 등 다양한 체험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조류, 해양동물, 육상동물, 화석류, 곤충류, 파충류, 갑각류 등 다양한 전시물과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야외에 목재관망데크와 데크로드가 조성되어 있어 아름다운 칠갑호를 감상할 수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하절기(3월~10월)]- 09:00~18:00[동절기(11월~2월)]- 09:00~17:00※ 마감 1시간 전까지 입장 가능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1월 1일 / 설·추석 연휴※ 월요일이 국가지정 공휴일인 경우 다음날 휴관
- 요금
- [개인]- 어른 3,000원- 청소년/군인 2,000원- 어린이 1,000원[단체 (20명 이상)]- 어른 1,500원- 청소년/군인 1,000원- 어린이 500원
- 주소
- 충청남도 청양군 대치면 칠갑산로 704-21
- 문의
- 041-940-2845
지도 불러오는 중…
충청남도 청양군 대치면 칠갑산로 704-21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한 사람을 기억하는 곳, 전국 기념관 네 곳
한글을 지킨 학자, 의병을 일으킨 장수, 배가 닿은 해안 마을의 신부, 마라토너가 나고 자란 포구.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기념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천 년을 걷는 주말, 전국 세계유산 네 곳
산속 절과 기와 마을, 무너진 절터와 바위에 새긴 그림. 걸어서 보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네 곳을 골랐습니다.
성벽을 따라 한 바퀴, 전국 성곽·산성 네 곳
사람이 지금도 사는 읍성, 평지에 정사각형으로 쌓은 드문 성, 천년 된 잔도가 붙은 산성, 지금 군청이 들어앉은 읍성.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전국 성곽·산성 네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