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벽강마을
관광지 · 충남 금산군

실외 판정 근거 야외체험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금산군· 8~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금산군· 13~25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7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적벽강마을은 금산 10경의 하나인 적벽강(금강)이 휘감아 도는 곳에 자리한 생태계가 살아있고 경관이 아름다운 마을이다. 적벽강에는 1 급수 어종인 쏘가리, 꺽지, 감돌고기, 동자개, 쉬리, 부구리, 다슬기 등이 살고 있고, 강변에는 억새밭, 미루나무길, 아침에 피어오르는 안개가 계절마다 장관을 이룬다. 폐교를 리모델링한 숙소, 마을회관을 리모델링한 숙소, 넓은 잔디밭과 데크를 가진 캠핑장, 1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세미나실, 지역농산물을 활용하는 음식 체험관 등을 갖춰 각종 교육과 세미나, 단체 행사, 가족 단위 모임, 소규모 힐링 여행을 하는데 부족함이 없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농촌체험휴양마을, 팜스테이마을, 인성학교 등으로 지정되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편안한 쉼을 함께할 수 있는 마을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8:00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수통리
- 문의
- 041-751-7142
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수통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흙과 풀을 만지는 방, 전국 공예·도자 네 곳
물레를 직접 돌려 보는 미술관, 풀과 짚으로 만든 생활 도구를 모은 박물관, 공예만 다루는 미술관, 재일교포가 기증한 세계 도자기.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공예·도자 네 곳을 골랐습니다.
시인이 살던 동네, 전국 문학관 네 곳
향수의 정지용, 목마와 숙녀의 박인환, 통영의 유치환, 나주의 임제. 네 곳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문학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그 동네의 지난 일,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
댐에 잠긴 마을의 유물을 옮겨 둔 곳, 실제 달리던 버스를 그대로 세워 둔 곳, 달동네와 사택의 자료를 모은 곳, 이름 없이 나선 의병을 기리는 곳.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