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사(금산)
관광지 · 충남 금산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금산군· 8~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금산군· 13~25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7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덕산사는 밀양 박 씨 눌재 박증영, 강수 박훈, 퇴우당 박사현 세 분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이들의 충절과 공훈을 기리기 위해 1962년 지방 유림들과 그의 후손들이 세웠다. 박증영은 예종과 성종 때 문신으로 문물과 제도의 정비에 공로가 컸고, 그의 아들 박훈은 중종 때 기묘사화에 화를 입은 기묘명현의 한 분이며, 박훈의 손자 박사현은 임진왜란 때 중봉 조헌의 청주성 탈환에 공을 세우고 전사한 충신이다. 건물은 15평에 정면 3칸, 측면 2칸의 목조 기와지붕으로 되어있다. 사우 앞에는 삼문, 비 등이 있다. 1966년 박정희 대통령이 친필로 쓴 덕산사의 액자를 내려주었다. 해마다 이곳에서 봄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배정이길 39
- 문의
- 금산군 문화유산팀 041-750-2292
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배정이길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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