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풍사

실외

관광지 · 충남 금산군

청풍사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24일 토요일 · 금산군· 11~19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25일 일요일 · 금산군· 14~21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청풍사는 고려 후기 충절공 야은 길재 선생의 충절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지은 사당이다. 이곳에 길재 선생의 영정과 위패를 모시고 있다. 길재 선생은 고려말∼조선초의 학자로, 개경에 가서 이색, 정몽주, 권근 등 여러 선생에게서 학문을 배웠다. 몇 차례 과거에 합격하였으나 나가지 않고 같은 마을에 살던 조선 태조 이성계의 아들 이방원(후의 태종)과 두터운 친분을 맺었다. 훗날 태종이 그를 불렀으나 신하는 두 임금을 섬기지 않는다 하여 거절하였으며, 이색, 정몽주와 함께 고려 삼은으로 일컫는다. 길재가 초년에 시묘살이를 하였던 금산군 부리면 불이리에 현종 12년(1671) 후손과 고을의 선비들이 함께 불이사(不二祠)를 창건하여 숙종 3년(1678)에 위패를 봉안하였다. 그러나 영조 17년(1741)에 서원남설 금령에 저촉되어 훼철되었다. 이후 영조 37년(1761)에 금산군수 민백홍과 지방유림이 ‘백세청풍(百世淸風)’ 4대자를 새긴 비를 유허에 세웠다. 이후 1804년 다시 사당을 세웠으나 고종 5년(1868) 또다시 철폐되는 비운을 겪었다. 1928년 청풍비각, 청풍사, 청풍서원이 중수되었다. 청풍사의 앞쪽에는 백세청풍비(百世淸風)와 지주중류비(支柱中流)가 있는데 이는 야은 길재의 충절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용 안내

운영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불가능
주소
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무금로 1688
문의
금산군청 관광문화체육과 문화유산팀 042-750-2292
지도 불러오는 중…

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무금로 1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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