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 출렁다리공원
관광지 · 강원 춘천시
실외 판정 근거 도시공원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춘천시· 9~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춘천시· 12~20도
오전 흐림 비 70% · 오후 흐림 비 9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출렁다리의 정식 명칭은 등선교이다. 출렁다리는 보행만 가능한 관광형이며 폭 2M, 길이 58M이다. 출렁다리 양 끝에는 추억광장과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추억 광장에는 예전 강촌 출렁다리 사진과 과거 대학생들로 붐빈 강촌의 번영을 재현한다는 뜻의 조형물이 전시되어 있다. 강촌 출렁다리 공원을 거닐 때 자신의 추억을 떠올리기 적절한 곡을 들으며 길을 걷는 것도 나쁘지 않다. 더욱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옛이야기를 도란도란 나누며 거닐다 보면 어느새 다리를 다 건너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예전의 출렁다리와 현재의 출렁다리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주변 경관은 또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며 걷는 것도 하나의 재미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 강촌리
- 문의
- 033-250-3075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 강촌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시인이 살던 동네, 전국 문학관 네 곳
향수의 정지용, 목마와 숙녀의 박인환, 통영의 유치환, 나주의 임제. 네 곳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문학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관아와 사당과 정자, 강원 역사 네 곳
500년 동안 강원도 행정의 중심이던 관청, 유배 온 임금의 영정을 모신 사당, 물굽이를 내려다보는 정자, 전쟁이 이름을 남긴 다리. 종류가 겹치지 않는 강원 역사 네 곳을 골랐습니다.
걸어서 한 바퀴, 강원 공원 네 곳
1930년대 시가지를 사진대로 복원해 놓은 공원, 소설 토지를 끝낸 집이 남은 문학공원, 자연석 123점을 늘어놓은 바위공원, 강을 따라 이어지는 둔치. 서로 전혀 다른 강원 공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