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교리해변
관광지 · 강원 양양군
실외 판정 근거 하천·바다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양양군· 12~21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양양군· 14~22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6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38선 휴게소에서 남쪽으로 1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잔교리해변은 백사장이 작고 깨끗하여 가족 단위 피서로 알맞은 곳이다. 주변에 숙박 업소나 상가가 없어 한적하지만 화장실 등 부대시설은 물론 해송 사이로 야영장이 갖춰져 있어 피서를 즐기기에 좋다. 캠핑을 즐기는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 캠핑 예약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해수욕장 옆으로는 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산책과 주차가 편리하다. 나만 알고 싶은 양양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북면 쟁기동길 78-1
- 문의
- 033-670-2787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북면 쟁기동길 78-1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분단의 흔적, 강원 접경 네 곳
민통선 안에 선 DMZ 박물관, 1951년 그 전투를 다루는 안보전시관, 제4땅굴 앞 5km에 세운 통일관, 북녘이 내려다보이는 전망대. 접경 네 개 군에서 한 곳씩 고른 강원 네 곳입니다.
물소리를 들으러 가는 주말, 강원 폭포 네 곳
물줄기가 세 번 꺾이는 3단 폭포, 기암절벽에서 50m를 쏟아지는 폭포, 곧바로 떨어져 이름이 붙은 폭포, 소나무 아홉 그루가 선 계곡의 폭포.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강원 폭포 네 곳을 골랐습니다.
바다 끝까지 가보는 주말, 전국 등대 네 곳
남해의 동백섬, 국토 최남단, 서해의 무인도, 동해의 섬. 바다 끝에 서 있는 등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