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도병충혼탑
관광지 · 강원 태백시
실외 판정 근거 기념비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태백시· 8~19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2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태백시· 11~20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장성동 태백 중학교 교정에 우뚝하게 세워진 학도병충혼탑은 6·25 전란시 조국을 위해 장렬히 산화한 학도병의 영령을 모신 곳이다. 매년 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이들 18위의 영령을 위한 위령제를 거행하고 있으며 교정에서 자라는 이 지역 후배들에게 조국을 위해 몸 바친 영령들의 고귀한 얼이 스며들게 한다.1963년 태백중학교, 태백고등학교 교사가 하장면 평화동으로 이전하게 되어 당시 부대장인 김종순 장군을 모시고 충혼탑 이전 제막식 및 제8회 위령제를 거행하였다. 태백의 상징이며 청년 학도의 유훈인 학도병충혼탑은 유명을 달리한 영령들을 위해 이전함에 따라 태백기계공고 교정에 충혼비로 이전 및 건립하였다. 이후 1973년 태백 중학교가 태백기계공고에서 분리되면서 교정 현 위치에 충혼탑을 새로 이전 및 건립하게 되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장성로 265
- 문의
- 태백중학교 033-580-5600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장성로 265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분단의 흔적, 강원 접경 네 곳
민통선 안에 선 DMZ 박물관, 1951년 그 전투를 다루는 안보전시관, 제4땅굴 앞 5km에 세운 통일관, 북녘이 내려다보이는 전망대. 접경 네 개 군에서 한 곳씩 고른 강원 네 곳입니다.
탄광이 문을 닫은 뒤, 강원 네 곳
1964년부터 2001년까지 탄좌였던 자리에 들어선 예술공간, 옛 탄광 사무소 건물을 그대로 쓰는 체험관, 탄광촌의 살림을 재현한 문화촌, 석탄광 입구가 남은 영화 촬영지. 탄광이 문을 닫은 뒤의 강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성벽을 따라 한 바퀴, 전국 성곽·산성 네 곳
사람이 지금도 사는 읍성, 평지에 정사각형으로 쌓은 드문 성, 천년 된 잔도가 붙은 산성, 지금 군청이 들어앉은 읍성.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전국 성곽·산성 네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