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아리랑대공원
관광지 · 경남 밀양시

실외 판정 근거 도시공원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밀양시· 10~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밀양시· 13~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2002년도부터 조성된 밀양시 대표 근린공원으로 원래 명칭은 밀양대공원이었으나 우리나라 3대 아리랑인 밀양아리랑의 구심적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간적 실체 확보를 위해 2017년도에 밀양아리랑대공원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공원 내 시설로는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밀양시립박물관, 충혼탑, 아리랑동산, 아리랑고갯길, 도토리 모험놀이터, 수변데크 등이 있어 많은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아울러 현재 공원 내 국립 밀양기상과학관, 밀양아리랑 우주천문대가 조성되어 천혜의 자연환경과 첨단시설이 어우러진 명품공원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많은 시민과 외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출처 : 밀양 문화관광 홈페이지)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경상남도 밀양시 교동
- 문의
- 밀양시청 산림녹지과 055-359-5362
경상남도 밀양시 교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숲에서 하루를 보내는 주말, 전국 자연휴양림 네 곳
장성 방장산, 철원 복주산, 부여 만수산, 함양 지리산. 숲길을 걷다 앉았다 하며 하루를 보낼 전국 자연휴양림 네 곳을 골랐습니다.
시인이 살던 동네, 전국 문학관 네 곳
향수의 정지용, 목마와 숙녀의 박인환, 통영의 유치환, 나주의 임제. 네 곳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문학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흙과 풀을 만지는 방, 전국 공예·도자 네 곳
물레를 직접 돌려 보는 미술관, 풀과 짚으로 만든 생활 도구를 모은 박물관, 공예만 다루는 미술관, 재일교포가 기증한 세계 도자기.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공예·도자 네 곳을 골랐습니다.


![[밀양아리랑길 2코스] 추화산성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2/4054722_image3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