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저수문 생태공원
관광지 · 부산 강서구

실외 판정 근거 자연공원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강서구· 14~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강서구· 17~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서대저수문 생태공원은 낙동강이 시작되는 대저수문 근처에 조성된 생태공원이다. 잔디마당을 비롯해 하천숲, 체력단련장 등이 자연과 잘 어우러져 있어 숨겨진 나들이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공원 중앙에 그라운드 골프장이 있고 그 주위로 트랙과 체력단련장이 조성되어 있어 인근 주민들도 부담 없이 방문해 운동을 즐기기에 좋다. 탁 트인 자연 속에서 낙동강을 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다. 드라이브 중에 한가로운 곳에서 쉬고 싶은 이들에게도 적당하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저1동
- 문의
- 부산 강서구청 도시관리과 051-970-4686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저1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아이와 실내에서 반나절, 부산 네 곳
바다와 수산업을 다룬 과학관, 숲속 체험관에서 바뀐 어린이도서관, 어묵을 만들어 보는 공장, 산복도로를 놀이터로 옮긴 전시관. 비가 와도 아이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부산 네 곳을 골랐습니다.
바다를 옆에 두고 걷는 주말, 부산 네 곳
우리나라 최초의 해수욕장에서 시작하는 해안길, 낙조로 이름난 빨간 등대, 소나무 숲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1909년에 불을 밝힌 등대.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부산 바닷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숲에서 하루를 보내는 주말, 전국 자연휴양림 네 곳
장성 방장산, 철원 복주산, 부여 만수산, 함양 지리산. 숲길을 걷다 앉았다 하며 하루를 보낼 전국 자연휴양림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