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산둘레길
관광지 · 제주 서귀포시

실외 판정 근거 둘레길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서귀포시· 19~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서귀포시· 21~26도
오전 구름많음 강수 2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송악산둘레길은 99개의 작은 봉우리가 모여있는 송악산(높이 104m 오름)을 둘러싼 순환구조의 둘레길이다. 가파도(해발고도가 가장 낮은 섬)와 형제섬, 쾌청한 날에는 마라도(국토 최남단)까지 훤히 보이는 이곳은 세계적으로 유래가 적은 이중 분화구가 존재하는 장소로, 화산학적 가치가 높은 산이다. 송악산둘레길은 총 길이 2.8㎞로 송악산 분화구를 중심으로 원을 그리면서 걷는 코스이다. 완만한 길이 연속되어 험하지 않고 바다 냄새를 느끼며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어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과 반려동물이 동반하여 산책하기 좋다. 송악산둘레길 입구에는 마라도로 가는 배 선착장이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 문의
- 제주관광정보센터 064-740-600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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