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일성왕릉

실외

관광지 · 경북 경주시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경주시· 11~24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경주시· 15~27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경주 남산 서쪽 약간 경사진 지점에 있는 일성왕릉은 신라 제7대 일성왕(재위 134∼154)을 모신 곳이다. 봉분의 높이 7m, 직경 10m이며 하단에는 석축을 쌓았다. 봉분 전면에는 자연석으로 쌓은 호석으로 보이는 석열이 있고 봉분 주위에도 그러한 돌을 돌렸던 듯하다. 중단의 석상은 후세에 설치한 것이며 그 뒤에는 장대석으로 얕은 1단의 석축이 있으나 이것은 석상을 놓으면서 쌓은 듯하다. 하단의 석축은 잡석으로 쌓았는데 이것도 후세에 손댄 것으로 보인다. 상당한 규모의 대형 분묘여서 일반 서민의 무덤이 아님을 알 수 있으나 일성왕의 장지에 관한 기록이 없어 전해지는 말로 추정할 뿐이다. 일성왕은 에는 제3대 유리왕의 맏아들로 에는 제3대 유리왕의 조카 혹은 제7대 지마왕의 아들로 기록되어 있다. 일성왕은 농토를 늘리고 제방을 수리하여 농업을 권장하였으며 민간에서 금·은·주옥의 사용금지를 하는 등 백성을 위한 정치에 주력하였다.

이용 안내

운영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탑동
문의
경주시청 문화유산과 054-779-6110
지도 불러오는 중…

경상북도 경주시 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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