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임당사친시비
관광지 · 강원 강릉시
실외 판정 근거 기념비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강릉시· 11~20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강릉시· 13~21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신사임당사친시비는 1980년대 초, ‘겨레의 어머니’로 불리는 신사임당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기념비이다. 전해지는 바에 따르면 신사임당이 강릉 친정에서 서울로 향하던 중 대관령 중턱에 이르러 친정에 홀로 계신 어머니를 그리며 시를 지은 자리로 알려져 있다. 비석에는 당시의 정서를 담은 시가 새겨져 있으며, 신사임당의 효성과 모정을 상징하는 장소로 보존되고 있다.
이용 안내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삼포암길 13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삼포암길 133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비 오는 날 빛으로 채운 방, 전국 미디어아트 네 곳
통신 벙커를 고쳐 만든 전시장, 산 아래 계곡을 화면으로 옮긴 곳, 동학농민혁명을 벽과 바닥에 펼친 곳, 홀로그램 극장과 미디어 놀이터가 함께 있는 곳. 넷 다 실내인 전국 미디어아트 전시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관아와 사당과 정자, 강원 역사 네 곳
500년 동안 강원도 행정의 중심이던 관청, 유배 온 임금의 영정을 모신 사당, 물굽이를 내려다보는 정자, 전쟁이 이름을 남긴 다리. 종류가 겹치지 않는 강원 역사 네 곳을 골랐습니다.
항구와 해안도로, 강원 바닷가 네 곳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뽑힌 4.6km 해안도로, 강원 3대 미항으로 꼽히는 항구, 시내에서 가까운 한적한 해변, 횟집이 늘어선 아담한 어항.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강원 바닷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