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덕수이씨 육세팔효정문
실외
관광지 · 충북 영동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영동군· 8~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영동군· 13~25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7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영동 덕수이씨 육세팔효정문은 조선 선조 때부터 영조 때까지 덕수이씨 가문에서 배출한 효자 6인과 효부 2인에 대한 효행을 기리는 정려를 영조 40년(1764)에 한 곳에 모아 건립한 정문이다. 정문(旌門)이란 충신·효자·열녀들을 표창하기 위해 마을 입구나 집 문 앞에 세우던 붉은 문을 말한다. 이곳에서 받들고 있는 효자 6명은 이학수, 이탱, 이만춘, 이채, 이복초, 이종철이고, 효부 2명은 복초의 처인 장씨와 종철의 처인 김씨이다. 정문의 규모는 정면 5칸, 측면 1칸으로 지붕선이 옆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의 단순한 맞배지붕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불가능
- 주소
-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원당리
- 문의
- 영동군 국악문화예술과 043-740-3551
지도 불러오는 중…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원당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