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인제군, 토요일 어디 가지?
10월 17일 토요일
10월 17일 토요일 강원 인제군· 8~23도
오전 맑음 강수 0%·오후 맑음 강수 0%
야외로 나가는 건 어떨까요?
지금 진행 중
이날 열려 있는 행사이 날씨에 갈 만한 곳
실외 먼저 · 총 88곳
점봉산 곰배령
실외인제군
[하절기(4월 21일~10월 31일)] - 09:00 / 10:00 / 11:00[동절기(12월 16일~2월 28일)]- 10:00 / 11:0…

인제향교
실외인제군
09:00~18:00

마의태자용소마을
실외인제군
전화 문의
![[강원평화누리자전거길 14코스] 인제 인제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9/2744409_image3_1.jpg)
[강원평화누리자전거길 14코스] 인제 인제길
실외인제군
상시 개방
설악산 생태탐방원
실외인제군
당일 15:00~익일 11:00

청정조각공원
실외인제군
상시 개방

봉정암(인제)
실외인제군
상시 개방

소양호(인제)
실외인제군
상시 개방
설피마을
실외인제군
상시 개방

대암산 용늪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실외인제군
- 서흥리 탐방코스 09:00 / 10:00 / 11:00- 가아리 탐방코스 10:00

송강카누학교
실외인제군
아침가리계곡
실외인제군
상시 개방
고로쇠마을(미산마을)
실외인제군
상시 개방

원통생활체육공원
실외인제군
[하절기(4월~10월)]- 주간 06:00~18:00- 야간 18:00~22:00[동절기(11월~3월)]- 주간 07:00~17:00- 야간 1…

인제한계사지
실외인제군
상시 개방
![[강원평화누리자전거길 13코스] 인제 서화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0/2743770_image3_1.jpg)
[강원평화누리자전거길 13코스] 인제 서화길
실외인제군
상시 개방

백담사
실외인제군
상시 개방※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국립 용대자연휴양림
실외인제군
[일일개장] · 09:00~18:00 · [숙박시설] · 15:00~익일 11:00

내린천 포트홀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실외인제군
상시 개방
내린천 수변공원
실외인제군

남면생활체육공원
실외인제군
[하절기(4월~10월)]- 주간 06:00~18:00- 야간 18:00~22:00[동절기(11월~3월)]- 주간 07:00~17:00- 야간 1…

햇살마을체험관
실외인제군
[마을]- 상시 개방[체험관]- 09:00~16:00- 17:00~21:00※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원대리 자작나무 숲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
실외인제군
[하절기(5월~10월)]- 운영시간 09:00~18:00- 입산 가능 09:00~15:00[동절기(11월~3월)]- 운영시간 09:00~17:0…

합강정
실외인제군
09:00~18:00
24곳 / 전체 88곳
강원 인제군, 이런 동네예요
인제군은 89곳 가운데 66곳이 바깥입니다. 그날 예보가 곧 계획이 되는 동네입니다. 자연·산이 33곳으로 전체의 37%입니다. 물놀이장·눈썰매장처럼 철에 따라 여닫는 곳이 15곳 있어, 가시기 전에 운영 기간을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읽을거리
테마별로 네 곳씩, 입장료와 휴무일까지 확인해 뒀어요.
물소리를 들으러 가는 주말, 강원 폭포 네 곳
물줄기가 세 번 꺾이는 3단 폭포, 기암절벽에서 50m를 쏟아지는 폭포, 곧바로 떨어져 이름이 붙은 폭포, 소나무 아홉 그루가 선 계곡의 폭포.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강원 폭포 네 곳을 골랐습니다.
항구와 해안도로, 강원 바닷가 네 곳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뽑힌 4.6km 해안도로, 강원 3대 미항으로 꼽히는 항구, 시내에서 가까운 한적한 해변, 횟집이 늘어선 아담한 어항.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강원 바닷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바닷가와 산속의 절, 강원 네 곳
671년에 세워 동해가 내려다보이는 절, 한국전쟁에 불이문만 남기고 사라졌다 되살아난 절, 바위 틈새에 건물이 들어앉은 바닷가 절, 공작이 날개를 편 형상이라는 산자락의 절. 산과 바다를 나눠 낀 강원 절 네 곳을 골랐습니다.
탄광이 문을 닫은 뒤, 강원 네 곳
1964년부터 2001년까지 탄좌였던 자리에 들어선 예술공간, 옛 탄광 사무소 건물을 그대로 쓰는 체험관, 탄광촌의 살림을 재현한 문화촌, 석탄광 입구가 남은 영화 촬영지. 탄광이 문을 닫은 뒤의 강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성벽을 따라 한 바퀴, 전국 성곽·산성 네 곳
사람이 지금도 사는 읍성, 평지에 정사각형으로 쌓은 드문 성, 천년 된 잔도가 붙은 산성, 지금 군청이 들어앉은 읍성.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전국 성곽·산성 네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