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제물포구, 토요일 어디 가지?
10월 17일 토요일
10월 17일 토요일 인천 제물포구· 14~25도
오전 맑음 강수 0%·오후 맑음 강수 0%
야외로 나가는 건 어떨까요?
이번 주말 한정
3일 이하 · 이날 진행이 날씨에 갈 만한 곳
실외 먼저 · 총 89곳
송현배수지제수변실
실외제물포구
상시 개방

월미공원
실외제물포구
- 하절기(3월~10월) 05:00 ~ 23:00 · 하절기 입장종료 22:00 · - 동절기(11월~2월) 05:00 ~ 22:00 · 동절기…

인천항 제8부두
실외제물포구
상시 개방

월미문화의거리 & 달빛음악분수
실외제물포구
09:00~18:00
![[인천 개항 누리길] 2시간 코스](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6/1868306_image3_1.jpg)
[인천 개항 누리길] 2시간 코스
실외제물포구
상시 개방

월미짱랜드
실외제물포구
[월요일~목요일]12:00~22:00[금요일]12:00~24:00[토요일]11:00~24:00[일요일]11:00~22:00※ 자세한 사항은 전화…

월미산
실외제물포구
- 상시개방- 전망대 07:00~22:00
갈매기배낚시
실외제물포구

제물포구락부
실외제물포구
09:30~17:30

자유공원(인천)
실외제물포구
상시 개방

월미공원 월미전망대
실외제물포구
07:00~21:30

북성포구
실외제물포구
상시 개방

월미도등대길
실외제물포구
상시 개방
![[인천 개항 누리길] 3시간 코스](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6/3037446_image3_1.jpg)
[인천 개항 누리길] 3시간 코스
실외제물포구
상시 개방

마이랜드
실외제물포구
- 평일 11:00~22:00- 주말 10:30~00:30※ 기상상황에 따라 폐장시간이 변경될 수 있음

인천기독교사회복지관(여선교사합숙소)
실외제물포구
09:00~17:00

송현근린공원
실외제물포구
상시 개방
월미산유리전망대
실외제물포구
07:00~22:00

인천일본풍거리
실외제물포구
상시 개방

연안부두
실외제물포구
상시 개방
![[인천 개항 누리길] 1시간 코스](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1/3046941_image3_1.jpg)
[인천 개항 누리길] 1시간 코스
실외제물포구
상시 개방

남항근린공원
실외제물포구
상시 개방
홍예문
실외제물포구
상시 개방

인천항 갑문
실외제물포구
상시 개방
24곳 / 전체 89곳
인천 제물포구, 이런 동네예요
제물포구는 바깥이 47곳으로 실내(25곳)보다 많습니다. 맑은 주말에 고를 게 더 많습니다. 가장 많은 건 전시·박물관(18곳)이고 그다음이 역사·유적(14곳)입니다. 안팎이 섞여 있어 실내인지 실외인지 저희가 단정하지 않은 곳도 19곳 있습니다.
읽을거리
테마별로 네 곳씩, 입장료와 휴무일까지 확인해 뒀어요.
맑은 주말, 인천 공원 네 곳
수목원과 습지원을 품은 큰 공원, 축구장 열 배 넓이의 꽃밭, 수로를 따라 걷는 도시 안의 물길, 국내에서 가장 큰 인공폭포가 있는 산자락 공원. 걸어서 한 바퀴 돌 만한 인천 공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개항장을 걷는 주말, 인천 네 곳
조계지 경계계단에서 시작하는 개항기의 길, 발코니와 지붕창이 남은 옛 은행 건물, 해운업을 독점했던 회사의 노란 타일 사옥, 산허리를 잘라 1908년에 뚫은 석문. 걸어서 이어 볼 만한 개항장 네 곳을 골랐습니다.
아이와 만지고 눌러 보는 주말, 인천 네 곳
공항 로봇과 AI 그림을 전시하는 체험관, 갯벌과 숲 생태계를 안에 재현한 국립관, 직업까지 체험하는 어린이 전문 과학관, 화석과 표본 2만여 점을 모은 자연과학관. 비가 와도 아이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인천 네 곳을 골랐습니다.
입장료가 없는 주말, 인천 박물관 네 곳
쐐기문자에서 한글까지 다루는 문자 박물관, 월미도에 2024년 문을 연 해양 국립관, 인천에서 유일한 도자기 전문 박물관, 발굴한 청동기 집터를 그대로 옮겨 놓은 박물관.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인천 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그 동네의 지난 일,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
댐에 잠긴 마을의 유물을 옮겨 둔 곳, 실제 달리던 버스를 그대로 세워 둔 곳, 달동네와 사택의 자료를 모은 곳, 이름 없이 나선 의병을 기리는 곳.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