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둘레길 1구간] 소나무숲길
레포츠 · 서울 강북구
![[북한산 둘레길 1구간] 소나무숲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3/3499963_image2_1.jpg)
실외 판정 근거 실외 시설로 분류돼 있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강북구· 14~25도중기예보
오전 맑음 강수 10% · 오후 구름많음 강수 2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강북구· 16~21도중기예보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6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북한산 둘레길은 기존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서 북한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둘레길은 전체 71.5㎞ 중 서울시 구간과 우이령길을 포함하여 2010년 9월 7일 45.7㎞를 개통하고, 2011년 6월 30일에 나머지 25.8㎞ 구간을 개통하였다.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어 걷는 둘레길은 물길, 흙길, 숲길과 마을길 산책로의 형태에 각각 21가지 테마를 구성한 길이다.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을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보존하는 길, 그리고 역사와 문화,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길이다.21가지 테마 중 1구간인 소나무숲길은 웅장하면서도 우아한 자태가 신령스럽기까지 한 소나무가 빼곡한 길이다. 이 길은 넓고 완만하여 산책을 즐기기에도 적합하다. 이 구간에 들어서면 강렬한 송진 향이 온몸을 감싸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일부 구간은 북한산 둘레길 중에서 유일하게 청정(우이) 계곡을 따라 시원한 물소리를 들으며 걸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거리는 총 3.1㎞이며,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
- 문의
- 북한산 둘레길 탐방안내센터 02-900-8085
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입장료 없이 반나절, 서울 무료 실내 네 곳
전쟁 자료를 모은 기념관, 공립 1호 공예박물관, 윤봉길 의사 기념관, 옛 한국은행 건물의 화폐박물관. 입장료 없이 반나절을 보낼 만한 서울 네 곳입니다.
조용한 데가 필요한 날, 서울 절 네 곳
도심 한복판부터 북한산 자락까지. 사람 소리가 덜한 서울 절 네 곳을 골랐습니다.
흙과 풀을 만지는 방, 전국 공예·도자 네 곳
물레를 직접 돌려 보는 미술관, 풀과 짚으로 만든 생활 도구를 모은 박물관, 공예만 다루는 미술관, 재일교포가 기증한 세계 도자기. 비가 와도 반나절이 되는 전국 공예·도자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