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채폭포
관광지 · 경기 가평군

실외 판정 근거 산·계곡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가평군· 8~24도
오전 맑음 강수 2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가평군· 12~20도
오전 흐림 비 70% · 오후 흐림 비 8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무주채폭포는 도마치봉에서 시작하여 견치산과 강씨봉 청계산 등으로 이어지는 광주산맥의 산줄기를 타고 흘러내린 물이 폭포를 이루는 곳으로, 용소 폭포를 지나 약 1㎞ 가량 올라가는 곳에 있다. 폭포수가 바위벽을 타고 흘러내려 바위에 부딪혀 물줄기가 흩날리듯이 떨어져 멀리서 보면 하얀 명주실을 풀어놓은 것과 같은 모습으로 보인다. 폭포수 주변은 각종 수림이 잘 어우러져 있으며 설악산 절경에 버금갈 만큼 가을 단풍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옛날 무관들이 나물을 안주 삼아 술 마시고 춤을 추며 즐겼다는 전설이 있어 무주채폭포라고 불리며 한여름에도 추위를 느낄 만큼 물이 차갑다. 바위 위쪽에서 쏟아지는 무주채 폭포는 2단으로 떨어져 그 웅장함과 시원함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불가능
- 주소
- 경기도 가평군 북면 적목리
- 문의
- 가평역 관광안내소 031-582-8830
경기도 가평군 북면 적목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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