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곶돈대
관광지 · 인천 강화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24일 토요일 · 강화군· 8~22도
오전 구름많음 강수 1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25일 일요일 · 강화군· 10~22도중기예보
오전 구름많음 강수 2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돈대는 해안가나 접경지역에 돌이나 흙으로 쌓은 소규모 관측·방어시설로, 조선시대 강화도 해안에 돌로 쌓은 돈대 53개가 설치됐다. 갑곶돈대는 1679년 5월에 완성된 48 돈대 가운데 하나이다. 강화 돈대는 황해도·강원도·함경도 승군 8,900명과 어영청 소속 어영군 4,262명이 80일 정도 걸려서 쌓았다. 갑곶돈대는 망해돈대·제승돈대·염주돈대와 함께 제물진의 관할 하에 있었으며, 포좌가 있는 본래의 갑곶돈대는 옛 강화대교 입구 북쪽 언덕에 있었다. 지금 사적으로 지정된 갑곶돈대는 제물진과 강화 외성의 일부이다. 갑곶돈대에서는 강화전쟁박물관, 강화 갑곶리 탱자나무, 홍이포, 이섭정, 비석군 등을 관람할 수 있다.(출처: 강화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8:00 (입장마감 17:00)
- 휴무일
- 연중무휴 (전쟁박물관은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 및 추석 당일 휴무)
- 주차
- 가능요금 (무료)
- 주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해안동로1366번길 18
- 문의
- 032-930-7076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해안동로1366번길 18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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